보건복지부와 금융감독원은 지난 5월 7일 체결한 취약계층 금융 역량 강화 업무협약을 실천하기 위해 자립준비청년 120명을 대상으로 1:1 비대면 온라인 재무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은 전문 재무설계사가 자립준비청년 개개인의 재무 상황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각자의 재무 목표에 맞는 맞춤형 자산관리 계획을 함께 설계해 준다는 점이다.
재무상담을 희망하는 청년은 카카오톡 채널 'FSS 금융교육센터'나 금융감독원 'e-금융교육센터' 누리집에 접속해 간편하게 신청하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