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시장은 “민통선 북상은 국방부와 통일부 등 중앙정부, 국회와 발맞춰 추진해야 한다”며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조만간 민관협의체를 발족하고 주민들과 함께 대응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은 홍정식 동파리 이장이 민통선 북상과 관련해 주민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의견 수렴을 거쳐 대응해 달라고 건의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민북마을 70년’ 보도 결실…정부 민통선 북상 추진 [접경지역 규제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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