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헹구고 펼쳐 말리는' 기존 방식 대신 내용물만 비우는 간편배출을 도입한 결과, 지역 공동주택 10곳 중 7곳 이상이 사업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해시는 종이팩 회수·재활용 사업에 전체 공동주택 319개 단지 가운데 227개 단지가 참여해 참여율이 약 71%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공동주택에서만 4만8190㎏이 수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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