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더비 상금 MLB 15억원 압도적…KBO 1천만원·NPB 9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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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더비 상금 MLB 15억원 압도적…KBO 1천만원·NPB 900만원

14일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일본프로야구(NPB), 한국프로야구(KBO) 올스타 홈런더비 상금을 살폈더니 MLB가 100만달러(약 14억9천660만원)로 압도적인 액수를 자랑했다.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에서 처음으로 우승한 강백호(한화 이글스)는 상금 1천만원과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를 부상으로 받았다.

MLB 올스타전 승리 팀 선수들은 MLB 노사 협약에 따라 1인당 2만5천달러(3천746만원)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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