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의 '걷다보니 통장부자' 사업이 군민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고 있다.
14일 괴산군에 따르면 상반기에 누적 2만9천85명이 참여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군민 건강 개선과 지역 내 소비 활성화라는 효과가 확인된 만큼 하반기에도 내실 있는 운영으로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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