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가 의료 마이데이터와 식품 영양 데이터를 결합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개발을 추진한다.
현대그린푸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 마이데이터와 단체급식·케어푸드 사업에서 축적한 약 35만개의 식음료·건강 데이터를 결합한 개인 맞춤형 영양관리 서비스를 연내 선보일 계획이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그동안 축적한 영양 설계 기술과 데이터를 의료 마이데이터와 결합해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보다 정밀한 영양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고도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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