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통합바이오 가스화시설 관련 뇌물을 주고받은 공무원과 브로커, 사업가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또 사업 편의를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공무원 B씨 등 2명을, 이들에게 뇌물을 준 건설사 관계자 C씨 등 4명을 뇌물공여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2022년 12월부터 2024년 9월까지 안산시 통합바이오 가스화시설 민간 투자사업을 추진 중이던 C씨 등에게 사업 성사를 빌미로 10여차례에 걸쳐 5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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