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의 지휘봉을 잡은 사비 알론소 신임 감독이 부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승리에 대한 강한 열망을 주문했다.
14일(한국시간) AFP 보도에 따르면 알론소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첼시는 성공을 향한 에너지와 야망, 그리고 승리에 대한 굶주림을 공유해야 한다"며 다음 시즌 유럽대항전 진출을 최우선 목표로 내세웠다.
최근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제기됐던 페르난데스에 대해 알론소 감독은 "그와 대화를 나눴지만 내용은 비공개"라면서도 그가 첼시에 남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