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체육회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남양주 달빛수상레저에서 도내 스포츠 취약계층 유소년을 대상으로 ‘2026 스포츠박스 수상(水上)한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상스포츠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유소년들에게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고, 여름철 수상 안전교육을 통해 사고 예방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 취약계층 유소년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수상스포츠를 안전하게 체험하며 도전 정신과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유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스포츠 안전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14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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