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 가로지르는 ‘비산대교’, 화려한 밤빛 품은 랜드마크로 변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양천 가로지르는 ‘비산대교’, 화려한 밤빛 품은 랜드마크로 변신

안양시 만안구와 동안구를 잇는 비산대교가 노후 조명을 걷어내고 새로운 야간 경관을 갖춘 지역 명소로 탈바꿈했다.

안양시는 안양천을 가로지르는 비산대교의 낡은 조명 시설을 철거하고 최신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비산대교 경관 개선 사업’을 마무리해 본격적인 점등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새롭게 단장한 비산대교의 빛이 장마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의 활력과 위로를 전하는 야간 랜드마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요 공공시설물과 교량의 경관 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밤에도 안전하고 품격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