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부터 1만8000여 명이 참여한 교육 기반을 활용해 올해는 에너지와 자원 위기에 대응하는 소비 습관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올해 교육은 물건을 구매하고 사용한 뒤 버리는 전 과정에서 자원 소비를 줄이는 방법을 익히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오는 11월까지 161회 이상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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