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하락세에 접어든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나아지지 못한 성적으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3할 타율을 넘겼으나, 현대 야구에서 타격 생산력이 뒷받침 되지 않은 3할 타율은 큰 의미를 지니지 않는다.
이정후는 지난해 wRC+ 107 wOBA 0.320 xwOBA 0.320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