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글로벌 버거 브랜드 쉐이크쉑의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매장에서 태극기가 잘못 그려진 월드컵 굿즈를 고객들에게 제공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서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지 쉐이크쉑 매장에서 월드컵 세트 메뉴를 구입했더니 굿즈가 제공됐는데 태극기가 잘못 그려져 있었다”고 밝혔다.
해당 굿즈에는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48개국의 국기가 담겼는데, 이 가운데 태극기의 태극 문양이 올바르지 않았고 건곤감리도 빠져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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