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이 후원하는 ‘인액터스 코리아(Enactus Korea)’ 국내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 대학생들이 환경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 아이디어를 선보인 가운데 세라믹 폐기물을 활용한 침수 예방 보도블록을 개발한 건국대학교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현대해상은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