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리는 이번 컬렉션에서 인간의 근원적 감정인 욕망에 집중했다.
소재와 장식에는 펜디의 장인정신과 키우리의 실험적 시선이 반영됐다.
이번 컬렉션은 펜디 아틀리에의 장인정신과 키우리의 실험적 시선을 결합해 꾸뛰르의 경계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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