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올라 감독은 라요 바예카노와 본머스를 거쳐 이번 시즌부터 리버풀을 지휘하게 됐다.
이라올라 감독은 2년 계약을 맺었다.
그는 "나는 항상 계약 기간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한다.2년 계약이면 충분하다.감독이라는 자리는 언제나 1년이 될 수도, 2년이 될 수도 있다.선수에게는 계약 기간이 매우 중요하겠지만, 감독은 다르다.구단이 만족하고, 나 역시 만족하는 것이 중요하다.계약 기간이 훨씬 더 늘어난다는 것은 내가 그만큼 일을 아주 잘했다는 뜻일 거다.감독은 계약을 이어갈 자격을 스스로 증명해야 한다.나는 언제나 그런 방식으로 일해왔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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