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세한 그레이엄 美상원의원 잔여임기, 여동생이 수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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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세한 그레이엄 美상원의원 잔여임기, 여동생이 수행(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최근 갑작스레 숨진 린지 그레이엄(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 미 연방 상원의원의 잔여 임기를 맡을 후임자로 그의 여동생인 달린 그레이엄 노돈이 지명됐다.

지난 2020년 상원의원 선거에서 4선에 성공한 그레이엄 의원의 임기는 내년 1월까지이며, 노돈은 이때까지만 임시로 의원직을 맡게 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나는 맥매스터 주지사에게 린지 그레이엄의 훌륭한 여동생인 달린을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임시 상원의원으로 추천했다.이는 그녀를 깊이 사랑한 린지에게 바치는 멋진 헌사가 될 것"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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