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택배기사를 대상으로 한 현장 순회 건강검진에 인공지능(AI) 기반 심전도 분석을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도입된 심전도 AI 검사는 부정맥, 심부전, 급성심근경색, 판막질환 등 주요 심장질환 4종을 기존 방식보다 빠르고 정밀하게 잡아낼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CJ대한통운은 2013년 업계 최초로 택배기사 건강검진 제도를 시작해 올해로 14년째 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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