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금호건설과 손잡고 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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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금호건설과 손잡고 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 나서

롯데칠성음료가 13일 경기도 오산시 벌음동 '금호건설 오산세교 아테라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건설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온열질환 예방 문화를 확산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롯데칠성음료는 현장에 부스를 마련해 오전 11시부터 약 한 시간 동안 건설근로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물품 지원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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