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행 막바지, 황인범 포르투 협상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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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틀레티코행 막바지, 황인범 포르투 협상 진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절차가 막바지에 접어든 정황이 확인됐고, 황인범(페예노르트)은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 이적이 임박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도림동 교육센터는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팀 닥터이자 의료 총괄 책임자인 호세 마리아 비야론 박사가 이강인의 메디컬 체크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포르투갈 매체 아볼라는 14일 황인범의 FC포르투 이적이 사실상 확정 단계에 접어들었고, 연봉 조건도 정해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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