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동통신 3사가 전화를 거는 발신자가 본인이 설정한 영상을 수신자의 휴대전화 화면에 띄울 수 있는 신규 부가서비스 'V프로필'을 14일 공동 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전화를 받는 사람의 영상을 발신자에게 보여주던 기존 'V컬러링' 서비스와 작동 방식이 정반대다.
통화가 연결되기 전 대기 시간을 활용해 발신자가 직접 고르거나 제작한 영상 메시지를 수신자에게 전달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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