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람 기자┃넥슨이 자사 대표 IP인 ‘메이플스토리’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은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한 해커톤 대회 ‘메커톤 2026’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시상자로 나선 신민석 총괄 디렉터는 “짧은 기간 동안 완성도 높은 월드를 만들어낸 참가자들의 열정이 인상적이었다”며, “이번 대회에서 탄생한 월드들이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대표하는 성공적인 콘텐츠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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