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커넥트재단과 국립특수교육원이 특수교육 분야의 AI 교육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김선미(왼쪽) 국립특수교육원 원장과 공기중 네이버 커넥트재단 이사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네이버) 네이버 커넥트재단은 지난 13일 국립특수교육원과 특수교육 분야 AI 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네이버 커넥트재단의 AI·디지털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특수교육 현장에 AI 기반 콘텐츠를 도입하고, 장애 학생들이 미래 기술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