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영화계의 황금기를 이끈 전설적인 제작자 시남생이 별세했다.
로사나 로 홍콩 문화체육관광국 장관도 14일 성명을 내고 고인을 추모했다.
시남생은 2007년부터 2015년까지 홍콩영화발전국 위원으로 활동하며 홍콩 영화 산업의 장기적인 발전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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