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 '진천 탠덤 라인' 빗장 풀었다…글로벌 우주 리더 40명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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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진천 탠덤 라인' 빗장 풀었다…글로벌 우주 리더 40명 집결

베일 벗은 진천 탠덤 파일럿 라인…'뉴 스페이스' 리더들 감탄.

이틀간 열린 비밀 회동에는 한화큐셀 다니엘 머펠드 최고기술책임자(CTO)를 필두로 미국, 유럽, 한국의 핵심 우주 기술 리더 40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정부 주도 'K-문샷 프로젝트'의 태양전지 미션을 총괄하는 성균관대학교 신현정 교수는 "한화큐셀의 제조 역량이 우주용 태양전지 영역에서도 압도적인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산·학·연 시너지에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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