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토마스 투헬 감독과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 사이의 불화설을 정면으로 일축하며 선수단의 굳건한 결속력을 강조했다.
이날 BBC는 "노르웨이와의 대회 8강전 직후 잉글랜드의 경기력을 비판한 투헬 감독의 발언에 벨링엄이 무덤덤한 반응을 보이면서 불화설이 점화됐으나, 주장 케인이 직접 나서 이를 진화했다"라고 전했다.
잉글랜드 선수단의 시선은 오직 상대인 아르헨티나와 '축구의 신' 메시(인터 마이애미)에게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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