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 누운 사람 밟고 지나간 운전자, 법원은 왜 '뺑소니 무죄'라 했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도로에 누운 사람 밟고 지나간 운전자, 법원은 왜 '뺑소니 무죄'라 했나

밤길 도로에 누워 있던 사람을 차로 밟고 지나가 숨지게 한 운전자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도주치사, 이른바 뺑소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그에게 죄를 물을 수 없다고 봤다.

이 죄가 성립하려면 ①운전자의 과실로 교통사고가 났고 ②그 사고로 피해자가 다치거나 숨졌으며 ③구호 등 필요한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나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