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복날 치킨 수요 겨냥 '복버켓'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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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복날 치킨 수요 겨냥 '복버켓' 한정 판매

치킨·버거 브랜드 KFC는 치킨 수요가 높은 삼복 시즌을 겨냥해 다음 달 17일까지 한정 메뉴 '복버켓'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같은 수요에 따라 출시한 '복버켓'은 핫크리스피 치킨 6조각과 컵소스 2종으로 구성됐다.

한편, KFC는 최근 출시한 메뉴 '오리지널통다리' 광고에 등장한 게임 콘셉트를 실제 고객이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로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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