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와이즈버즈) ◇상장 광고사 18곳 중 '성장·흑자·고마진' 만족 유일...1분기 영업익 354% 증가 13일 업계 및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상장 광고사 18곳의 올해 1분기 실적을 지표별로 여과 결과, 마지막 깔때기의 끝에 남은 회사는 와이즈버즈 단 한 곳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와이즈버즈는 영업이익률 1위, 영업이익 증가율 1위, 마진 개선폭 1위, 매출 증가율 2위 등 주요 4대 지표 중 3개 부문에서 업종 전체 1위를 싹쓸이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디지털 광고 시장은 11조 2619억원 규모로, 온라인 광고가 전체 광고 시장의 약 60%를 점유하며 대세로 굳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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