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는 국제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디자인 콘셉트 부문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2개를 포함해 총 8개의 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최고상은 '가전 소모품 선행 콘셉트 디자인'과 키즈 로봇 '드리모와 미니모'(Dremo & Minimo)가 수상했다.
드리모와 미니모는 AI를 활용해 아이의 관심사와 성장 단계에 맞춘 개인화 경험을 제공하는 차세대 키즈 로봇 콘셉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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