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행정 현장에서 발굴한 규제 개선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재난 피해 지원 절차부터 산업 현장의 인허가, 생활 속 편의시설 개선까지 다양한 분야의 제안이 우수 과제로 선정됐다.
도는 '2026년 공공부문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심사 결과 대상 1건과 최우수상 2건, 우수상 2건, 장려상 4건 등 모두 9건의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