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심장충격기(AED) 전문기업 씨유메디칼(115480)이 원격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응급의료 플랫폼 시장 확대에 나선다.
씨유메디칼은 AED 원격관리시스템 ‘RMS LINK’가 모빌리티 플랫폼과 연계된 응급의료 인프라로 활용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모빌리티 플랫폼의 위치 데이터와 AED 원격관리 데이터를 결합하면 단순 기기 공급을 넘어 생활권 기반 응급의료 관제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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