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서울 영등포구청 별관에 위치한 반찬 나눔 조리시설 '희망수라간'을 리모델링했다고 14일 밝혔다.
희망수라간은 롯데홈쇼핑이 2015년 기부방송으로 마련된 기금으로 설립한 조리 시설로, 자원봉사자들이 연중 상시 반찬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다.
회사는 3개월에 걸친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 13일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박영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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