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의 AI 글래스 출시로 국내에서의 AI 글래스 보급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와 함께 사생활 침해와 불법 활용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메타는 불법촬영 우려가 커지자 지난 7일 입장문을 내고 사생활 침해를 막기 위한 기술적 대응 조치를 발표했다.
부장검사 출신 한 변호사는 “스마트 기기는 나날이 발전할 수밖에 없고, 결국 이런 논란은 더욱 확산될 것”이라며 “기술적 규제에 앞서 불법 촬영이 범죄라는 인식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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