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30·페예노르트)의 포르투갈 명문 FC 포르투 이적에 가까워졌다는 주장이 나온다.
페예노르트와의 구단 간 이적 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현지 매체로부터 구체적인 개인 연봉 합의 규모까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 매체는 "현재 페예노르트 소속으로 활약 중인 황인범의 이적을 두고 양 구단 간의 협상이 치열하게 진행 중이며, 그는 사실상 포르투갈 챔피언인 포르투의 유니폼을 입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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