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하수처리장 비리 공무원·브로커 검찰 송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산 하수처리장 비리 공무원·브로커 검찰 송치

경기 안산시 하수처리장 내 바이오 가스시설 사업 수주를 둘러싸고 뇌물을 주고받은 공무원과 브로커, 사업가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A씨는 2022년 12월부터 2024년 9월까지 안산 하수처리장 내에 통합바이오 가스화시설 민간 투자사업을 추진 중이던 C씨 등에게 사업을 성사시켜 줄 것처럼 말한 뒤 10여 차례에 걸쳐 5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안산시가 해당 제안서 제출 전부터 자체적인 하수처리장 개선 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 중이었고, 용역 결과에 따라 개축·이전을 확정한 만큼 제안서 반려 과정에서 이 시장의 부당한 지시나 압력이 있었다고 볼 만한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