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이 한국을 대표하는 보양식이라면 스페인은 차가운 수프로 더위를 식히고 프랑스는 와인에 닭을 고아 기력을 채운다.
한국은 초복 중복 말복인 삼복에 삼계탕을 먹으며 여름 더위를 이겨내는 문화가 오랫동안 이어져왔다.
일본에는 도요노우시노히라는 절기에 장어를 먹는 문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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