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한국시간) 프랑스 매체 스포르트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이 기정사실화됐음을 알리며, 최근 한국에서 극비리에 진행된 메디컬 테스트 완료 소식을 비중 있게 보도했다.
매체는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와 한국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호세 마리아 비야론 최고 의료 책임자의 직접적인 통제와 감독 아래 한국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무사히 통과했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도림동 교육센터'는 지난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아틀레티코의 팀 닥터이자 의료 총괄 책임자인 호세 마리아 비야론 박사가 국가대표 이강인 선수의 메디컬 체크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도림동교육센터를 찾아주셨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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