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처리 이상"…AI 안경 끼고 부정행위, 첫 사법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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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처리 이상"…AI 안경 끼고 부정행위, 첫 사법처리

인공지능(AI) 기술이 탑재된 안경을 이용해 부정행위를 저지른 국가기술자격 시험 응시자가 약식재판에 넘겨졌다.

약식기소란 검찰이 피의자의 범죄 혐의가 비교적 가볍다고 판단, 정식 재판 대신 서면 심리만으로 벌금이나 과태료를 부과해달라고 청구하는 절차다.

당시 감독관은 A씨의 시선 처리 등 행동을 이상하게 여기고 현장에서 부정행위를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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