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간판이면 다 된다?…동남아, 중러 핵발전소 두고 한미일 택할 이유 있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미일' 간판이면 다 된다?…동남아, 중러 핵발전소 두고 한미일 택할 이유 있나

러시아와 중국이 주도하고 있는 핵발전소 시장에서 인도-태평양 지역의 국가들에게 한미일의 '브랜드 파워'를 통해 SMR을 판매하겠다는 구상인데, 이들 국가들에게 실질적 혜택은 별로 없이 한미일을 강조하는 것이 유효한 전략인지에 대한 지적이 나온다.

이 당국자가 밝힌 대로 한미일이 협력해 SMR을 시장에 공급하는 것은 '대안'인 상황인데, 현재 핵발전소 수출에서는 러시아와 중국이 우위에 있기 때문이다.

또 핵발전소가 안전과 직결된 측면이 있고 원료 문제 때문에 수입국에 의존하게 되면서, 아무리 러시아나 중국 쪽이 가격경쟁력이 있다고 해도 국가 안보나 전략 차원에서 중러에 맡기기는 맡기기 불안한 국가가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 정부의 판단인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