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을 둘러싼 노사 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최저임금위원회가 14일 오후 세종에서 열리는 전원회의에서 사실상 최종 결론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4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이어간다.
앞선 회의에서 노동계와 경영계는 9차 수정안을 각각 시간당 1만1천220원, 1만530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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