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호(팀 HMC)가 신찬(팀 04)의 거센 추격을 막아내고 넥센 N2 마스터즈 첫 승을 폴투피니시로 장식했다.
경기 초반은 김동호와 신찬의 선두 경쟁, 이팔우와 진싱의 3위 경합으로 펼쳐졌다.
신찬은 김동호를 압박했고 진싱도 이팔우의 뒤에서 추월 기회를 엿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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