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수원시의장 "의회가 바로 서야 시민이 산다"… '기강 세우기'로 첫 발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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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수원시의장 "의회가 바로 서야 시민이 산다"… '기강 세우기'로 첫 발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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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선의 역량 충분히 존중받아야 흔들림 없는 의회부터 세운다 .

경제 회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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