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길 손가락 부상 재발...김하성, 재활 경기서 홈런 포함 2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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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 손가락 부상 재발...김하성, 재활 경기서 홈런 포함 2안타

오른손 중지 부상으로 이탈한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재활 경기에서 홈런을 쳤다.

MLB닷컴은 현재 부상으로 이탈한 애틀랜타 주축 선수 김하성과 로날드 아쿠나 주니어의 재활 경과를 전했다.

MLB닷컴은 "김하성의 구체적인 재활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그래도 (지난달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아쿠나 주니어는 2000만 달러 계약에 걸맞은 가치를 보여줄 정도로 컨디션을 회복해야 하는 김하성보다 긴 시간을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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