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휴전 중 교전이 재개된 이란을 향해 “오늘 밤에도, 내일도 세게 때릴 것”이라며 군사 압박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이 있건 없건 개방돼 있다”며 “우리는 이란 봉쇄를 재개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16일 오후 9시(미국 동부시간) 대국민 연설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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