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편이든 보르하 바스톤이 K리그2 파주프런티어에 왔다는 소식을 듣고 놀랐을 것이다.
“둘 다 좋은 선수지만, 메시가 공을 잡으면 마법이 일어난다.그는 언제나 상상하지 못했던 플레이를 펼치는 마법 같은 선수다.공을 잡으면 공간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인하고, 팀이 더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만든다.호날두는 득점에 특화됐다.왼발, 오른발, 헤더를 가리지 않고 득점한다.그런데 메시는 팀을 전체적으로 이끄는 선수다.그래서 메시를 골랐다.”.
“처음에 기성용을 봤을 때 놀랐다.키가 큰데 발밑이 좋았기 때문이다.프로 데뷔 후 스페인에서는 한국 선수와 같이 있던 적도, 한국 선수를 상대했던 적도 없다.기성용은 축구 실력도 좋고, 너무 착한 사람이어서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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