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핵실험 탐지를 연구하던 50대 중국계 미국인이 중국에 20개월간 구금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중국에 구금된 10여명의 미국인 중에 '부당구금자'로 지정된 것은 천이 유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천은 지진학자로서 북한 핵실험 탐지를 연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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