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결과 헬리코박터균을 치료한 사람들의 대장암 발생 위험은 대조군보다 34%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제균 치료를 받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대장암 사망 위험이 49% 낮았다.
또 헬리코박터균 감염을 치료하지 않은 사람은 대장암 발생률이 23%, 대장암 사망률이 40% 각각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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