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과학 수업의 주제는 ‘질문으로 배우는 공공 시설물’로 학생들이 각자 공공 시설물의 디자이너가 돼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광수중은 질문하는 학교로 선정된 이후 3년째 질문·토론·발표 중심의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때로는 교사들도 학생들의 질문에 자극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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