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이 ‘런 투 유’로 또 한 번의 도약을 노린다.
청춘 서사의 정점을 찍은 이번 앨범은 글로벌 차트 성과까지 더하며 커리어하이를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데뷔 앨범 ‘후 위 아’에서 불완전한 시작을, 두 번째 미니앨범 ‘더 패시지’에서 성장통을 그렸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자신의 감정에 확신을 갖고 나아가는 청춘의 모습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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